미국 주도의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인 환태평양훈련(RIMPAC) 2026이 24일 하와이 제도와 주변 해역에서 시작됐습니다.
미국과 걸프 국가들이 25일 이란 정권이 핵무기를 결단코 개발하거나 획득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포함해, 이란의 다면적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레바논 내 비국가 세력들의 무장 해제를 요구하면서, 시리아 안정 구축에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한 핵 문제에 대한 긴밀한 공조를 확인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러시아 공습에 따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유럽연합(EU)이 25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1천 22억 달러 규모의 긴급 대출금 송금을 시작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걸프 지역 동맹국들의 안보를 해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싱가포르 당국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최신 성명을 근거로 북한과 관련된 거래에 대한 심사 의무를 강화할 것을 자국 내 규제 대상 업체들에게 권고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현지 시간 24일 저녁 두 차례의 강력한 지진으로 최소 235명이 숨지고 4천300명이 다쳤다고 구조 당국이 밝혔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4일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수개월간 이어진 전쟁을 완전히 종식하기 위한 합의를 추진하는 가운데, 미국은 중동 동맹국들과 관련 결정 사항을 긴밀히 협의하기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콜롬비아의 좌파 대통령 후보 이반 세페다가 24일, 보수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에게 패배한 대선 결과를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백악관에서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과 회담을 갖습니다.
사흘 일정으로 중동 순방 중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24일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을 만나 미-이란 분쟁 중단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보건부가 최근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귀국한 의사 1명이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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