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팝스 잉글리시' 오늘은 1962년에 '피터, 폴 앤 메리 (Peter, Paul and Mary)'가 불러서 큰 사랑을 받은 ‘500 Miles (5백 마일)' 가사 해석해봅니다.
에벌리 브라더스의 동생 필 에벌리가 얼마전 세상을 떠났는데요, 오늘은 에벌리 브라더스가 부른 ‘Wake Up Little Susie’ 가사 해석해봅니다.
결혼이나 승리를 축하하는 노래로 많이 쓰는 곡이죠, 2013년 팝스 잉글리시 마지막 노래는 ‘I Was Born to Love You’ 입니다.
이젠 제법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죠. 오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가사 해석해봅니다.
시각장애인으로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 가수 스티비 원더가 1977년에 발표한 노래 ‘Sir Duke’ 해석해 보겠습니다.
팝스 잉글리시, 오늘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부른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응답하라 1994’란 연속극이 인기인데요, 오늘은 1994년 당시 유행했던 팝송 ‘I Swear’의 가사 해석해 봅니다.
‘Believe’란 노래로 유명한 미국 가수 Cher(셰어)가 소치올림픽 개막식 출연 요청을 거절했는데요, 오늘은 셰어의 노래 ‘Believe’ 해석해 보겠습니다.
지난 9월 23일은 미국 가수 레이 찰스(Ray Charles)의 생일이었는데요, 오늘은 ‘I Can’t Stop Loving You’ 가사 해석해겠습니다.
오늘은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의 노래 ‘Radioactive’의 가사 해석해 보고, 여러 가지 뒷얘기도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 받아온 마일리 사이러스가 선정적인 춤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오늘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노래 ‘Party in the U.S.A.’ 소개해드립니다.
지난 주말 워싱턴 인근 야외 음악당에서 아바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아바의 히트곡 'Dancing Queen(댄싱퀸)' 가사를 해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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