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멸망을 경고하는 ‘운명의 날 시계’가 1분 당겨졌습니다. 북 핵 확산 우려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가 2만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국 통일부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가 총 2만3천100 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국제 인권단체들은 북한 정부가 발표한 대사면 조치에 대해 정권의 후계자인 김정은의 권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시성 조치로 보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대를 이어 세습되는 직위는 최고 지도자 자리 뿐이 아닙니다. 이른바 ‘백두산 줄기’에 포함되면 대를 이어 좋은 자리에 오르고 돈도 만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한국의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이 ‘북한 주민의 삶의 질: 실태와 분석’이라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 작성에 참여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정은미 박사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 보겠습니다.
캐나다의 대북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가 지난해 북한에 430톤의 콩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지난 2008년 미국 정부가 지원한 식량의 분배감시 합의를 완전히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정일 위원장 사망 이후, 국제사회에서 돈세탁을 비롯한 북한의 불법금융활동 우려가 높아졌습니다.
일본 경찰은 북한으로 컴퓨터를 밀수출한 무역업자를 외환관리법 위반 등으로 체포했습니다.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11일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이란의 핵 개발에 참가했던 대학교수 한 명이 숨졌습니다.
미국 국방부 캐슬린 힉스 부차관은 북한은 큰 위협며 동맹국들에게 어려운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에 사는 한인이 북한 정부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는 대리인으로 정식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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