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새 지도자 김정은이 등장했지만 정작 북한 주민들의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나 정권이 바뀌면 사람들은 새로운 지도자에 대한 바람과 기대가 있기 마련인데요.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에게 무엇을 바라는지, 최원기 기자가 탈북자들과 대북 사업가들의 견해를 들어봤습니다.
일본 시민단체들이 북송선을 타고 북한으로 건너간 일본인 부인들의 귀국 추진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이 납치한 일본인의 본국 송환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운동이 함께 일어나고 있어 주목됩니다.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북측 근로자가 지난 2004년 말 공단 가동 이후 처음으로 5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 축구대표팀의 공격수인 정대세 선수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명문팀인 FC 쾰른으로 이적했습니다. 2
인터넷 상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이 기업 공개 IPO를 실시합니다.
중국 남부 지역의 어촌 마을 주민들이 주민 대표 선출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미국 의회 의원들이 이미 여러 경제 제재를 받고 있는 이란에 대한 더욱 강력한 제제를 제시했습니다.
한국의 1월 한달간 무역수지가 24개월만에 처음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 지난해 대중국 곡물 수입 20% 증가북한이 지난해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곡물은 37만t으로,전년대비 20%가 증가했습니다.
버마 정부와 소수민족인 몽족 분리주의 반군이 1일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미국은 핵 확산을 가장 큰 위협으로 여기며, 북한의 핵 무기 개발에도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고, 백악관 고위관리가 말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오늘(3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참석해 아랍연맹이 제시한 시리아 관련 결의안 초안에 대한 지지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