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통일부는 당국의 허가 없이 북한측 인사들을 만난 민간단체 관계자들에 대해 의법 처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수천 명의 이란인들이 이슬람 혁명 3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란 전역에서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미국이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30여년만에 처음 승인했습니다. 미 국무부가 멕시코에 대한 여행 주의보를 다시 발령했습니다.
북한 당국의 식량 배급은 2월에도 전달과 같은 수준에 머물 예정입니다.
오늘 신문들은 여러가지 소식을 1면에 싣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 경선 소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이 장차 독자적인 핵 무장을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피임약을 건강보험 대상으로 의무화한 새 정책에 대해 미국 종교계가 강력히 반발하자, 오바마 대통령이 건강보험 회사에 책임을 부과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선회했습니다.
한국 국회의원들이 10일 개성공단을 방문한 가운데, 공단 제품의 FTA 혜택 적용을 촉구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개방과 인권 보호가 중국의 안정과 번영을 도모하는 최선의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 핵 대화 재개와 대북 영양 지원에 대해, 여전히 북한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유로화 사용국들이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 지원 결정을 유보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주자들은 10일, 보수층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지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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