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제의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이 북한의 거부로 무산됐습니다.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19일 폭탄이 터져 최소한 6명의 친정부 민병대원이 사망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한 경찰학교에서 19일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19명의 경찰과 후보생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란의 핵 계획과 관련해 이란과 이스라엘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고위 당국자를 이스라엘에 파견했습니다.
중국 남서부 티베트 지역 공안 당국이 중국 정부에 반대하는 티베트 시위대들의 진압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술레가 지역 한 교회 건물 밖에서 19일 차량 폭발 사건이 발생해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수천명의 그리스 시민들이 19일 수도 아테네 거리로 쏟아져 나와 정부의 고강도 긴축 재정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란 정부가 프랑스와 영국에 대한 크루드산 원유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버마의 한 반체제 승려가 최근 감옥에서 석방된 뒤 새로운 법적 분쟁에 휘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19일, 중국에 억류된 탈북자들의 강제 북송 우려와 관련해 국제협약을 준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리아의 정부 보안군이 다마스쿠스에서 벌어질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병력을 집중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북한 군은 한국 군이 20일 실시할 예정인 해상사격훈련에서 북한측 영해수역 침범하면 무자비한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