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가 사상 처음으로 세계 영화산업의 본산인 미국 할리우드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외국 영화가 아카데미영화상의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기생충'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