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 항공’ 소속 여객기 실종 사건과 관련해 이집트 정부가 기술적 결함보다 테러 공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남미의 베네수엘라에서 대통령 축출을 위한 국민 소환 투표를 놓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필리핀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에게 전화를 걸어 인권과 법치를 강조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오랫동안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를 돕기 위해서 세계 17개국 외교장관들이 오스트리아 빈에 모여 머리를 맞댔습니다. 미국과 쿠바가 ‘획기적인’ 관계 개선을 위해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실무회의를 열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미국과 이탈리아 등 서방 지도자들이 오스트리아 빈에 모여 리비아의 안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남미의 콜롬비아에서, 이 나라 역사상 최대 규모의 마약 단속이 진행돼 코카인 8톤이 압수됐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반부패 정상회의’에서 미국과 영국이 탈세, 재산 도피 등 특히 후진국에서 만연한 부정부패 문제와 싸우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 심판 개시로 대통령 권한대행이 된 미셰우 테메르 대행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브라질 상원에서 대통령 탄핵 심판안이 가결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미군의 공습 등으로 ISIL의 자금이 많이 소실됐으나, 이들의 ‘돈줄’은 아직 탄탄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 재무부 고위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일본 히로시마 방문 계획이 확정된 데 대해, 히로시마 원폭투하 생존자들이 남다른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라크 바드다드에서 차량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한 50명이 숨졌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미국이 ‘항행의 자유’를 명목으로 남중국해에 전함을 보냈습니다. 이 지역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중국은 극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 회피처 관련 기업· 개인의 명단이 담긴 ‘파나마 페이퍼스’를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검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9일 실시된 필리핀 대통령 선거에서, 막말과 잦은 충돌로 유명한 로드리고 두테르테 후보의 당선이 유력합니다. 캐나다에서 최악의 산불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주말 동안 화재 진화에 유리한 전환점을 맞은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시리아의 북부 최대도시 알레포 인근 주요 지역을 알카에다와 연계된 반군이 탈환했습니다. 그리스 정부의 추가 긴축 조치에 항의하는 근로자들이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시리아 알레포 일대에서 휴전을 확대하기로 미국과 러시아가 합의한 가운데, 호주에서 태어난 ISIL 주요조직원이 미군 공습으로 사망했습니다. 유럽연합 EU가 난민 수용을 거부하는 나라들에 벌금을 부과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미 해군 특수부대원이 최근 이라크에서 ISIL의 공격을 받아 숨졌는데요, 미국 정부는 ISIL의 이 같은 기습 군사 행동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대비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탄핵 위기에 몰린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유엔 특사가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시리아 휴전 재개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로 중국과 갈등을 빚고있는 베트남이 살상무기 금수조치를 해제해달라고 미국에 요청했습니다. ‘세계 언론자유의 날’을 맞아 지구촌 곳곳의 언론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 실태를 짚어봅니다.